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에이브러햄 링컨 ‘아침 식사 폐지’는 건강법으로 들어가는 바른 문이다. 이것 없이는 건강은 없다. -니시 [아침 식사 무용론 -2식주의 건강법] 비판이란 것이 별로 달가울 것이 아닐지 모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꼭 필요한 것이다. 그것은 인체에서 고통이 하는 일과 똑같은 기능을 갖는 것으로 잘못된 상황에 대해 주의를 환기시켜 주는 것이다. -처칠 서로 재혼인 사람끼리 결혼하면, 침대에는 네 사람의 남녀가 자게 된다. -탈무드 내일 걱정은 내일에 맡겨라. 하루의 괴로움은 그날 겪은 것만으로 족하다. -마태복음 봉사 단청(丹靑) 구경 , 본다고 보기는 하나, 그 참모습을 모르고 본다는 말. 보지 못하는 소경이나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를 보았을 때 비로소 듣고 볼 수 있는 자신의 온전함을 고맙게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보았기 때문에 괴로움을 얻고, 들었기 때문에 불행한 유혹에 끌리는 일이 수없이 많다. 귀와 눈으로 불행의 씨가 들어가지 않도록 경계하라. 경계할 것은 남의 눈이나 귀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눈과 귀인 것이다. 그리고 남을 경계하기보다 우선 자기 마음속에 움트는 나쁜 생각을 경계할 일이다. 이목과 견문이 때로는 원수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라. -홍자성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권고하고 싶은 말이 있다. 올바르지 못한 일, 불건전한 일은 애초에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다. 불건전한 생각은 모든 악의 근원이다. 양심에 어긋나는 악한 일은 대체로 비현실적이다. 비현실적인 것을 기대하지 않으면 마음의 언저리에서 기웃거리는 악을 떨쳐 버리고, 온전하게 자신을 지켜 낼 수 있다. 마음이 깨끗지 못한 사람이 유혹에 빠져들면 결국은 타락의 길로 떨어질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정말로 행복한 사람이다. -헨리워드 비처 인간은 자유다. 인간은 자유 그 자체다. -사르트르 생(生)은 죽음의 동반자요, 죽음은 생의 시작이다. 어느 것이 근본임을 누가 알겠는가. 생이란 기운의 모임이다. 기운이 모이면 태어나고 기운이 흩어지면 죽는다. 이와 같이 사(死)와 생(生)이 같은 짝이 되는 것을 안다면 무엇을 근심하랴.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