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는 ‘살아 있는 쌀’이고, 백미는 ‘죽은 쌀’이다. 같은 살아 있는 쌀이라도 현미는 ‘잠을 자고 있는 쌀’이고 발아현미는 ‘깨어 있는 쌀’이라 할 수 있다. -오우미 쥰 어떤 조직이라도 지속적인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조직원 전체가 위로부터 아래에 이르기까지 뚜렷한 목적의식, 가치 그리고 목표를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대의에 대해서 감독과 선수들이 혼연일체가 되지 않는다면 최고의 조직으로 거듭날 수 없다는 말이다. 이런 면에서 히딩크 감독은 그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인물이다. -공병호 병원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세균이 무수하게 웅성대고 있다. 이것은 병원이 극히 비위생적인 장소라는 것을 말할 뿐만 아니라, 현대의학의 병적일 정도의 '청결 의식'이 얼마나 근거 없는 것인가를 단적으로 드러내주는 결과이기도 하다. 역설적으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사실이다. -로버트 S. 멘델존 개 쇠 발괄 누구 알꼬 , 개와 소의 발괄인 양 두서 없이 마구 지껄여 대는 이를 두고 빈정대어 이르는 말. 꿈에 서방 맞은 격 , 제 욕심에 차지 않는다는 말. / 분명하지 않은 존재. 수많은 곡물 가운데서도 에너지원이 되는 탄수화물 함유량이 가장 많은 것은 바로 ‘쌀’이다. 아시아인이 수많은 곡물 가운데서도 ‘쌀’을 주식으로 삼은 것은 뛰어난 선택인 것이다. 탄수화물은 생명체를 유지하기 위한 ‘활력원’이다. 모든 문명은 탄수화물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먹었기 때문에 성립할 수 있었던 것이다. -오우미 쥰 단순히 생각하라 오늘의 영단어 - belt-tightening : 허리띠 졸라매기: 긴축의, 절약의모든 것은 순수하게 그리고 투명하게 신에게서 흘러나온다. 나는 걱정에 사로잡혀 악에 눈이 어두워진 나머지 거듭거듭 뉘우치고 깨닫고 마음을 씻고 닦고 한 끝에 최초의 숭고한 맑은 원천, 신에게로 돌아갔다. 그리하여 당신의 예술로 돌아갔다. 그런 때 이기심에 망설이는 일은 없었다. -베토벤 진리는 경험이어서 가르칠 수가 없다. 그것은 지식이 아니고 존재하는 것이다. -라즈니쉬